스킵 네비게이션

휴대용세트 케어세트 고객지원
[보도자료2]
게시글 보기
매일 매일 시크릿케어 ① 스타일을 아는 그녀들의 선택 (연합뉴스08.08.06)
Date : 2009-01-09
Name : 페미라이드
Hits : 1312
요즘 유행 패션은 럭셔리한 것보다 복고 스타일이 뜨고 있는 추세다. 유행은 돌고 돌아 디자인은 물론이고 색상까지 80년대 유행하던 원색적인 컬러들이 다시 유행하면서 비비드 컬러의 티셔츠나 스타킹, 레깅스 등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일명 촌티 패션이 유행하는 데는 스타들의 역할도 크다. 얼마 전만 해도 상상할 수 없었던 샌들에 양말을 신는 모습을 스타들이 연출하면서 또 다른 복고 패션의 바람이 불고 있는 것.

최근 여성 패션의 필수 아이템인 스타킹이나 레깅스, 몸매가 드러나는 스키니진의 경우 다리도 길어 보이고 날씬해 보이는 효과가 있어 특히 젊은 여대생들에게 인기가 높은 아이템이다.

하지만 딱 달라붙는 옷을 자주 입을 경우 시크릿 존이 가렵거나 따끔거리는 등 피부 트러블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

스타일도 지키고 건강도 지키자

민감한 피부일수록 여름철 피부 트러블이 자주 일어난다. 특히 타이트한 옷은 여성들의 시크릿 존에 각질손상과 건선, 간찰진 등 여성질환의 주범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스타일을 포기할 순 없는 일이다.

스타일도 챙기면서 건강도 함께 챙길 수 있는 방법은 꾸준한 시크릿 케어(Secret Care)다. 시크릿 케어란 시크릿 존, 즉 여성의 음부를 깨끗하고 건강하게 관리하는 여성들의 질 건강관리 방법이다.

이런 여성들의 질 건강관리를 위해 시크릿케어 브랜드 페미라이드(www.femiride.com, 02-3444-1175)는 여성 질 세정제와 질 에센스를 개발, 출시했다. 여성 질 세정제는 비타민C와 비타민E(토코페롤)가 함유된 제품으로 식약청으로부터 허가된 제품이며 염증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피부에 자극 없이 영양, 보습효과까지 준다.

세정제 다음으로 사용하는 질 에센스는 미국 FDA에서도 승인 받은 제품이며 천연물로 제조되어 연약한 피부에 보습과 영양을 공급하고 외부로부터의 세균침입을 막아준다.

Q. 여성 전용 세정제를 반드시 사용해야 하나요?

A. 질의 산도는 평균적으로 3.5∼4.5로 조절된다. 질의 산도가 적절하게 유지 되어야 외부로부터의 감염을 막을 수 있다.

하지만 전용 세정제를 사용하지 않고 비누나 바디 클렌저를 사용할 경우 질의 산성도를 중화시켜 산성으로 유지되어야 하는 점막을 알칼리성으로 만들어 외부 균을 효과적으로 방어하지 못해 염증이 생기기 쉽다. 이 때 여성 질 세정제를 사용하면 유해균은 제거하고 유익한 균은 활성화시켜 질 내 산도를 정상으로 유지할 수 있다.

시크릿케어는 선진국 여성들 사이에선 이미 보편화 되어있는 개념으로 시크릿 존 관련 트러블을 사전에 예방하는 자기관리 프로그램이다.

문의| www.femiride.com 02-3444-1175

출처 : 페미라이드
코멘트 쓰기
코멘트 쓰기
게시글 목록
Content
Name
Date
Hits
페미라이드
2009-01-09
1312

비밀번호 확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