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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만이 누릴수 있는 특권
Date : 1970-01-01
Name : 페미라이드
Hits : 1578
 

산부인과 의사만이 돌볼 수 있는 특수한 영역인 ‘시크릿 존(Secret Zone)’. 하지만 스스로 시크릿 존을 꾸준히 관리한다면 질염, 질건조증과 같은 여성질환과 이상 증상을 미리 예방하고 호전시킬 수 있다. ‘시크릿 케어’는 여자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관리하는 첫 번째 단추라 할 수 있다.

'시크릿 케어'란 여성의 질의 위생 및 청결관리는 기본이고, 영양공급 및 세포재생, 질 손상 예방과 건강한 질 생태계를 유지시켜주는 관리프로그램으로 선진국에서는 이미 이와 관련된 특화된 제품이 소개되어 많은 여성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그녀만의 비밀 '여성질환' 꾸준한 관리 필요해

직장인 K씨는 친한 친구에게도 말 못할 고민이 있다. "제가 칸디다성 질염 때문에 여름마다 산부인과를 달고 삽니다. 아직 미혼의 20대 여성인데 참 슬픈 일이에요. 습한 계절엔 더 증세가 심해지고 그래서 꼭 산부인과를 찾게 만드는데요. 병원에서 의사 선생님이 주사 놓고 약 처방해주시면서 이런 것들이 다 몸에 좋은 처방은 아니라고 하시면서 만성 질염이 계속되면 병원에서 주사로 치료하기보단 조금씩 페미라이드를 쓰면서 치료해보라고 권해주시더라고요. 그래서 페미라이드를 구입해 쓰고 있는데 질 자체를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제품인 만큼 써보니 조금씩 호전되는 것 같기도 하고 피부관리처럼 내 몸의 소중한 곳을 관리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안심이 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유진아 원장은 "칸디다 질염이 심하면 질 점막은 물론이고 질정전과 소음순까지 부어오르고 가려워진다. 치료를 위해 질경을 끼울 때면 몹시 불편해 하거나 통증을 호소하는데 이 때 ‘페미라이드 에센스’를 발라주면 통증도 완화되고 진찰도 편하게 받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또 "칸디다 질염 뿐만 아니라 여타의 염증 시 동반되는 외음부 부종을 완화시켜 주므로 부인과 치료보조역할로도 추천할 만한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전했다.

유 원장은 또한 "에스트로겐 호르몬 치료를 받지 않는 폐경 여성의 외음부와 질 점막을 볼 때마다 마음이 안타깝다. 얼굴 피부 관리에는 온갖 신경을 다 쓰는 여성들도 막상 ‘시크릿 존’은 방치해 두기 쉽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호르몬 치료 외에는 대안이 없던 상황에서 그런 여성들을 탓할 수도 없다"고 말하며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페미라이드 에센스'의 장점은 제품이 천연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부작용이 없다는 것. 알러지로 인한 가려움증이나 외음부에 생긴 습진, 건선 등에 사용할 경우 과각질화 현상이 완화되는 효과가 있다.

■생활 속 시크릿케어 팁
1. 충분한 수분을 섭취한다(하루 8잔 이상).
2. 건전하고 규칙적인 성 관계는 성기 혈류를 개선시키고 질벽의 탄력성을 유지한다.
3. 여성용 스프레이, 향수가 가미된 화장지, 탈취용 패드, 탐폰, 거품 목욕 등을 피한다.
4. 뜨거운 목욕물을 피한다.
5. 매일 샤워하면서 외음부를 가볍게 마사지한다.
6. 세탁용 세척제와 섬유 유연제를 바꾼다.
7. 타이트한 팬티, 수영복, 몸에 달라붙는 옷을 자주 입지 않는다.
8. 적절한 질 보습과 영양 에센스를 사용한다.

[OSEN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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