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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아름다운 그녀, 시크릿 케어서 시작된다-데일리안-
Date : 2009-02-24
Name : 페미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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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여성 , 꽃보다 아름다운 그녀, 시크릿 케어서 시작된다 **시크릿케어

2009/02/24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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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보다 아름다운 그녀, 시크릿 케어서 시작된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는 등장인물들의 아름다운 외모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이러한 관심은 단순한 동경을 넘어 많은 이들로부터 부러움의 대상이 되고 있다.

특히 이 드라마의 영향으로 ´꽃보다 아름답다´라는 말이 뜨고 있다. 하지만 단지 외모가 화려하고 아름답다고 해서 꽃같이 아름답다거나, 꽃보다 아름답다는 표현을 쓰기엔 부족할 것이다. 누가 봐도 여성스러운 여성, 건강한 여성이 가장 아름다운 여성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진정한 아름다움은 ´겉´보다 ´속´을 더 아름답고 건강하게 가꿔야 할 것이다.

◇ ⓒ사진 제공 페미라이드
여성이 가장 아름다워야 할 부분은 바로 시크릿존이 아닐까? 외적으로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어도 자신의 시크릿존 건강도 관리하지 못하는 여성이라면 아름다운 여성이라 할 수 없는 것이다. 자신의 몸을 가장 아름답게 관리하고 소중하게 여기는 여성이 진정 꽃보다 아름다운 여성의 조건일 것이다.

여성의 질은 생식기의 관문으로 여성의 신체 중에 가장 중요한 곳이기 때문에 질 내에는 질을 보호하기 위해 분비되는 분비물로 산도(ph4.0)을 유지하도록 되어있으며 자정작용을 통하여 외부로부터 세균침입을 자연적으로 치유하고 있다.

그러나 현대에 들어 환경오염과 화학제품의 남용으로 인하여 질내의 자정작용에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다. 우리가 주위에서 흔히 사용하는 화학성분으로 된 목욕용품(비누, 바디클렌저, 바디로션)이나 세탁시 첨가되는 세제나 유연제, 화학성분이 첨가된 질세정제, 비데 사용 등으로 인하여 질점막을 자극하고 적정 산도(ph4.0)를 깨뜨려 질염과 질건조증을 유발하고 있다.

인체에 무해한 천연 성분으로 이루어져 부작용이 전혀 없는 세정제, 에센스, 미스트를 개발한 시크릿 케어 전문 브랜드 페미라이드에서 제안하는 시크릿 케어의 방법은 다음과 같다.

질의 산도를 유지하는 젖산 등이 함유된 질 전용 세정제로 잘 씻는다.

- 비누나 샴푸 등을 사용하면 질의 산도가 낮아져 균의 침입과 발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주 2-3회 질 전용 세정제를 덜어서 외음부, 질 전정, 질 입구에 마사지하듯이 하면 거품이 일고 물로 씻어내면 개운해 진다.

질전용 에센스를 바른다.

- 세안 후 얼굴에 스킨, 로션, 에센스를 바르듯이 질 세정을 하고난 후에도 면역력 증진, 보습, 윤활, 영양, 청결, 산도조절이 가능한 질전용 에센스를 발라주는 것이 중요하다. 피부와 점막을 보호하고 특히 산도를 조절하여 질염과 냄새의 원인균이 서식을 하지 못하게 한다.

질 전용 페미라이드 미스트를 뿌린다.

- 휴대용으로 개발된 페미라이드 미스트는 공중 화장실의 사용, 비데의 사용 등 감염이 심한 곳에서 뿌려주면 좋다. 산도가 조절되고 항염 항균작용을 도와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 건강한 시크릿존을 유지할 수 있다.

제품 구매 및 문의는 페미라이드 홈페이지(www.femiride.com)에서 가능하며 지마켓, 옥션, 디앤샵, 인터파크 등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서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 Secret Care Tip-  시크릿 존을 위한 건강한 생활습관

-뜨거운 탕에 함부로 들어가지 않는다.
-대변 후 앞에서 뒤로 닦아내며, 꽉 끼는 옷을 삼간다.
-오래 앉아있을 경우는 자주 일어서서 혈액순환이 되도록 유도한다.
-화학성의 데오드란트를 사용하지 않는다.
-비누나 샴푸 등을 사용하여 음부를 씻지 않는다.
-하복부를 차게 노출하지 않는다.
-수시로 물을 많이 마신다.
-고른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한다.
-적당한 운동을 자주한다.
-스트레스를 피한다.


[데일리안 경기 이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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