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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11-04-08
Name : 페미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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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대 초에 프랑스의 유명한 두 학자가 있었습니다.
우리가 너무도 잘아는 파스퇴르가 있었고 일반인은 다소 생소 할수있는 베르나르가 있습니다.
두 학자의 견해는 다음과 같이 상반됩니다.
파스퇴르(L.pasteur 1822-1895)는 세균의 침입이 질병의 원인이므로 이를 물리치는 것이
치료의 전부라고 보는 견해<세균질병설> 입니다.
(치료에 항생제가 주로 쓰이겠지요) 이 견해는 현대의학에 많은 영향을 끼쳤고
80 여년간 주도했던 이론입니다.
이에반해 ,베르나르( C. Bernard)는 질병의 원인이 세균은 원래 몸에 존재하는 것으로
환자의 내부 환경이 바뀌면 질병이 발생한다는 이론<내부환경설>로 결국 요즘말로
'면역력을 키우고 자기 몸 영양관리를 잘 하는 것이 치료이다'라는 것 입니다.
더구나 내부환경이 바뀌면 침입한 유해균도 무해균으로 바뀐다 (R.Rife 1930년대) 는
이론으로 발전하였습니다.
장황하게 의학사의 일부를 말하는 것은 이 두가지 견해는 우리 여성의 시크릿존 안에서도
항상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반복적인 질염의 원인
질염(가려움, 따끔거림, 자극감, 냉, 대하, 악취, 건선, 발진, 발열, 부종, 발적) 으로 병원을 자주 드나드는 분이 많으실 것입니다.
그러나 원인치료가 되지않고 툭 하면 재발합니다. 그것은 위의 두학자가 200년 전 즈음에 발견한 것입니다.
칸디다. 트리코모나스, 등 수없는 세균과 곰팡이 등이 질의 상태가 악화되면서 발병하고
이를 병원에서 항생제 치료를 하면 균이 모두 죽는데 불행하게도 유익한 균도 죽습니다.
그래서 자정작용의 시스템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질의 생태계의 유지가 이상적으로 되어야 반복적인 질염을 예방 할수 있습니다.


적군과 아군의 전쟁터
건강한 상태에서 질은 질내에 존재하는 유익한 토속균과 질벽에서
탈락한 상피세포가 (글리코겐 성분) 젖산발효를 일으켜 산도(pH 3.5- 4.0)를 조절 합니다. 약간 시큼하고 치즈와 같은 취가 나며 신맛입니다. 이 젖산 성분이 질의 자정작용을 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왠만한 유해균은 모두 죽습니다.
건강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산도가 무너지고 유해한 균이 자리를 잡습니다.
자리를 잡은 유해한 균의 종류에 따라 질염의 증상과 상태가 달라집니다.
이런한 경우에 항생제 처리를 최소화하여 진압하고 유익한 균이 서식할 수있는 여건을 갖추어 주는 것이 중요 합니다.


건강한 질을 유지하는 시크릿케어 방법
건강한 시크릿케어는 잘씻고 잘 바르는 과정을 충실히하는 것입니다.
평소 얼굴이나 몸을 관리하는 방법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1 단계 : 세정(Douche- 뒷물)
알칼리성비누나, 계면활성제, 화학적인 제제를 남용하지말고
매일 가볍게 외부감염이 되지 않도록 물로 씻는 것이 중요 합니다.
그리고 주 2-3회는 젖산, 비타민-C, 토코페롤 등이 함유한 고품질 질전용 세정제를
사용하여 거품이 일어나도록 외음부와 질전정을 마사지를 하고난 후 물로 씻어내시기 바랍니다.
( 질전용 세정제는 30 분이상 질에 머무르는 것이 좋지 않으므로 물로 반드시 씻어내시기 바랍니다.)


2 단계 : 에센스 단계 (보습, 윤활, 영양, 청결, 산도조절)이 과정은 그간 아무도
신경써서 하지않았고 관련한 제품이 없었기 때문에 생소할 것입니다.
다만 민간처방으로 약초물을 삶아서 쓰기도하고 훈을 피우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렇다할 제품이 없었고 필요성도 몰랐습니다.

질의 생태계 유지와 보습,윤활, 영양, 청결,산도조절의 조건을 갖추기위해서는
무독, 무향, 무취의 천연성분으로 된 제품이어야 하며 천연물 로 진정, 항염 작용이 있어서
피부에 자극감이 없고 안전한 제품이어야 합니다.

페미라이드 에센스를 전임상과정에서 검토해본 바로는 웬만한 발진,부종,발열,자극감,간찰진과
외상은 간단히 해결되었으며 친환경적인 페미라이드 에센스가 이것은 생태계를 복원하였기 때문이라고 해석할수 있습니다.
(원인균이 남아 있어도 발병하지 않음) 바르는 방법은 적량(땅콩알크기)덜어서 외음부와 질전정에 마사지 합니다.
곧 흡수하므로 닦아낼 필요가 없습니다. 바르고나면 촉촉하고 부드러우며 느낌이 좋습니다.
다음으로 많은 여성들이 질이 건조할 수 있습니다. 갱년기 이후는 물론 수유기나, 생리후, 약물복용 등으로
건조하고 이로 인해 가렵고 염증이 발생하고 부부관계가 소원해지고 갈등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경우에도 페미라이드 에센스는 사랑의 묘약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질의 생태계 유지와 건조증해소, 성감의 극대라는 일석삼조의 효과가 있습니다.
성관계시에는 좀더 많은 량을 사용하기 바랍니다.
파스퇴르식과 베르나르식을 이해하고 항상 건강하고 자신감있고 당당하고 언제든지 사랑할수있는 섹시한 여성으로 거듭 나시기를 바랍니다.

정정만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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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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