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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통 자궁의 아우성 , 무시하면 큰 코다친다 -한방 생약 아르테환-
Date : 2010-12-10
Name : 홍선표박사
Hits : 2080
 

  자궁의 아우성 생리통!
 무시하면 큰 코 다친다.

생리통은 단순한 통증이 아니다. 보이지 않는 여성의 몸, 구체적으로는 자궁의 아우성이다. 생리통은 여성의 몸의 불균형이 나타낸 하나의 신호이며, 그대로 방치하면 자궁의 다른 질환으로 병이 더 확산되어 여성의 삶의 질을 황폐하게 만들 수도 있다. 충분한 혈액을 잘 공급해야 하고, 이런 조건의 지속적인 유지를 통해 반드시 생리통을 치료해야 한다.  문의)  주) 미향약품 02) 2253-5001

  생리통, 왜 생길까?

지난 해 ‘SBS 스페셜- 환경호르몬의 습격’ 편에서는 극심한 생리통의 원인이 환경호르몬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공개했고, 이는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불러 모았다. 여성호르몬과 구조가 비슷한 환경호르몬은 신체 내에 침투해 여성 호르몬과 유사한 작용을 하고, 이로 인해 신체기능이 교란돼 생리나 임신과 같은 여성 고유의 기능을 손상시키는 것이다.

  생리통의 원인은 스트레스로 인한 어혈, 한습, 음식부절, 기체, 울체 외에도, 환경호르몬으로 인해 많은 여성들이 자궁내막증 등의 질환을 앓고 있다는 충격적 소식이 전해졌다. 여성호르몬 이상의 원인인 자궁내막증과 자궁근종의 경우에도 환경호르몬 문제가 더해져 점차 환자의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로 서울과 경기도의 중, 고등학교 여학생 중 진통제를 상용하는 학생들이 전체의 35%에 달하며 이 중 10%는 정신과 진료를 받아야 할 정도로 심각한 상태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진통제는 이제 그만... 생리통도 원인치료가 가능하다.

  극심한 생리통은 여학생들의 결석, 조퇴, 수능시험 실패 등의 가장 큰 이유가 되고 직장인들의 정상적인 근무를 어렵게 만든다. 하지만 생리통을 겪고 있는 대부분의 여성들이 전문의와 상의 없이 무분별하게 소염제나 진통제, 경구피임약을 남용하고 있는데, 이는 생리통 치료에는 그다지 바람직하지 않다.

진통제는 일시적으로 통증을 감소시킬 수는 있으나 장기간 복용시 내성과 위장장애가 발생하고 면역력이 저하되는 등의 부작용을 발생시킬 수 있고, 생리통이나 월경불순 같은 자궁질환의 근본적인 원인치료는 할 수 없다.

 경희대학교 홍선표교수는 '여성의  자궁의 환경이 갈수록 나빠짐으로 인해 생리통이나 월경불순 등의 원인이 되어 자궁근종이나 물혹 및 암으로 발병할 수도 있으며 생리통은 원인이 분명해 적극적으로 치료하면 큰 고통 없이 지낼 수 있다.' 고 말한다. 

  ‘ 아르테 환 ’ 100% 생약 제제로 부작용 없고, 생리통,
  월경불순의 원인 치료

 주) 미향약품과 경희대 홍선표 교수팀이 5년여의 긴 시간을 통해 개발한 ‘아르테 환’은 부작용이 없고, 약의 효과만 극대화하기 위해 전통의 7제 방법을 현대화, 과학화한 100% 생약제제이다.

또한 12가지의 한약제가의 필요한 성분만을 추출하는 신기술로 만든 약으로서 이제까지 여성들의 습관적인 진통제 남용을 막고 생리통 및 월경불순의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아르테환’은 자궁 내 뭉친 혈액을 풀어주고, 혈액의 흐름을 좋게 하여 자궁에 산소공급을 원활하게 해 준다. 따라서 '아르테환'은 단순히 생리통, 월경불순 뿐만 아니라 여성의 자궁과 관련한 질병, 혈액 순환장애, 냉증, 어혈의 증가로 인해 순환기 장애 등 제반의 질병에도 두루 효과가 나타나는 약으로 그간의 4차에 걸친 임상에서 나타났다
<아르테환> 4상 임상 결과
<경희대학교 한방병원 장 준복 교수팀 발표 >

  스트레스 원인의 생리통에 가장 효과적

1) 스트레스가 원인의 환자가 <아르테>를 복용하면 보다 빠른 효과를 나타냈다.
2) 스트레스나 일반적인 생리통이 소실되었다. 생리통외의 냉증, 오로, 물혹, 근종 등의 원인을 부가적으로 치료 되었다.  
3) <아르테>는 100%천연의 생약제로 부작용, 독성이 전혀 나타나지 않았다.
4) 체세포 실험결과 생리통의 원인효소 COX-2만을 선택적으로 억제하여 소염 진통제의 단점인 위장 장애는 없이 통증, 염증만을 억제하는 약임이 확인 되었다.
5) <아르테>의 복용으로 혈전이 몸에 쌓이고, 손발이 차고 ,여드름이 있고, 아랫배가 찬 환자도 상당히 좋아진 케이스가 있다.
6) 아르테는 약효가 지속되는 원인 치료제임을 확인하였다.
  <부인과학회지 VOL 18,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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